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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

포켓몬 에메랄드 배틀타워

글쓴이 : ㄱㅁㅇㅇㅅㄱ 날짜 : 2016-08-03 (수) 19:50 조회 :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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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GBA 게임이다 GBA 게임중 이만큼 잘만든 게임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드는 GBA계에 스타크래프트 같은 느낌

내가 가장 이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가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포켓몬계의 개념을 잡아놓은 게임이기 때문이다 무언가 전략성이 짙기 때문이다 그것이 내가 너무 좋아하는 이유이다

전작인 2세대 에서는 모든 능력치에 노력치를 줄수 있었기 때문에 무언가 모든 포켓몬이 굉장히 방어력이 높았다고 한다 뮤츠의 사이코로 괴력몬을 한타에 잡지 못했다고 하니깐 정말 그랬을것 같다 무언가 지금의 노력치가 510으로 고정되어 있는 지금과 비교해보면 너무 쉬운것이다 모든 포켓몬들이 어떻게든 2~3턴은 쉽게 벌수가 있었으니 말이다 그런것이 사라지면서 모든 포켓몬들의 등급이 나눠어지고 스타일과 그 포켓몬의 특성이 더욱 더 강해졌다는 느낌이 드는것 같다

그리고 또하나 매력포인트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새로 생긴 특성이다 이것하나로 정말 새로운 전혀 다른 게임이 되어버렸다 전략성과 무언가 포켓몬들의 개별성이 더욱 더 늘어난것 같은 느낌이 들고 말이다 그로인해서 그것을 플레이하는 게이머들도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게임을 플레이 할수가 있다

그 세대별로 시스템이 틀리고 그로인해서 강한 포켓몬이 나뉘어지기 때문에 지금의 포켓몬을 한 사람들도 완전히 전혀 다른 느낌을 느낄수가 있다 그로인해서 지금한다고 해도 재미가 없다라고 느끼지 않을수 있을만큼의 완성도도 한몫 하는것 같다

그 등등의 포켓몬들을 말해보자면 일단 삼펀후딘. 지금이야 기술별로 물리와 특수로 타입에 따라서 기술들이 나뉘어 졌지만 그때는 물속성이면 특수고 격투면 물리고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것으로 인해서 삼색펀치는 전부 특수기였고 그것을 배울수 있는 후딘은 정말 사기적인 135라는 특공과 120이라는 준수한 스피드를 살려서 정말 무시무시하게 쓰였다 어떻게보면 무언가 저런 높은 파워와 빠른 스피드로 상대를 제압하는 여러가지 포켓몬들 예를 들어 아쿠스타 같은 포켓몬들 중에서 내 기억에 가장 좋았던것 같다 120이라는 상급의 스피드와 135라는 괴물같은 특수치로 내 파티에 한마리만 있으면 너무나도 든든한 포켓몬이라고 느꼈기에 그 당시 1~3세대 전부를 사기포켓몬으로 개근한 포켓몬인것 같다

그리고 정말 악마의 해피너스, 이때의 해피너스가 정말 무서웠던 이유가 해피너스를 찌를만한 강력한 기술이 없었다 해피너스는 물리방어가 약하지만 노력치를 주고 체력치를 주면 아무리 낮다고 하더라도 상당히 강력하게 작용할수 있는데 거기에다가 알낳기라는 자기 피를 반이나 채워주는 기술로 인해서 맹독걸고 피채워기만 해도 상대가 이길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는 그런 무시무시한 포켓몬이 였다 그럴만한 이유가 해피너스를 잡을만한 강력한 격투기술이 없었고 대표적인 격투 포켓몬도 없었다 해피너스를 잡으려면 노말타입의 약점인 격투타입의 포켓몬을 사용하여야 하는데 그때 가장 강력하고 쓸만한 격투포켓몬은 괴력몬 정도 말고는 없었다 정말 그정도로 격투포켓몬이 암울한 시기였고 그러한 상황에서 해피너스는 무서울것이 없을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해피너스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정말로 잡아야 겠다라고 생각되면 물리기술로 잡아야 했다 특수기술로는 진짜 도저히 절대로 잡을수가 없었다 먹밥만 먹어도 썬더의 자속받는 120의 자속기 번개로도 한방에 잡을수가 없고 그 공격을 세번은 더해야지 이길수 있을 정도로 해피너스의 특수내구는 정말 무시무시했다 그러니깐 해피너스를 잡으려면 무조건 물리기술 말고는 없었다 그런 생각은 해피너스를 만나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하게되는 당연한 생각일 것이다 그런데 3세대는 특수기술이 주로 주를 이루는 환경이였다 그렇기에 물리기술을 주로쓰는 포켓몬은 정말 많이 없었다 메타그로스 정도라고 해야할까? 보만다 조차도 특수기술로 도배할정도로 쓰일정도로 물리기술은 딱히 쓸만한 기술이 별로 없었다는 것이다 기껏해야 지진 스톤샤워 정도가 다였다 그러니깐 해피너스가 정말로 판을치고 다닐수 밖에는 없었고 특수포켓몬 앞에 나와 맹독을걸고 그림자분신만 걸어도 상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공격만 하거나 교대를 하여서 물리포켓몬이 나와도 맹독걸고 또 그림자분신 그림자분신 그림자분신이 다 쌓이면 지구던지기 이러면 상대는 정말 돌아버릴수 밖에는 없는것이다 그러니 실제로 당해본 사람이라면 이건 악마다 라고 말할수 밖에는 없는 상황이 나오는 것이고 말이다

이처럼 3세대에서 강하다라는 포켓몬이 많다 해피너스야 뭐 지금도 쓰라고 하면 못쓸수 있는 포켓몬은 아니고 많이 유명하나 후딘은 지금하는 사람들이라면 정말 의외일 것이고 그것과 더불어 로파파라던가 이때는 정말 메가니움도 굉장히 쓸만했고 안정적이고 높은 지진을 자속으로 쓸수 있는 드래곤 포켓몬인 플라이곤도 다른 드래곤 포켓몬들보다 더 사용하기 좋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밀로틱이 아주 유명하게 판을 칠수 있는 환경이 였기도 하고 말이다

정말 이때는 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생각되는 포켓몬들이 있었는데 그것이 해피너스 로파파 팬텀 잠만보 등등 정말로 대비를 하지 않고 있으면 그 포켓몬 하나의 모든 포켓몬들이 전부 다 휩쓸려 버릴 정도의 파괴력을 가진 포켓몬이 많았다

그것과 더불어 여러가지 특성으로서 부족한 노력을 커버하고 그것으로 자기보다 강한 포켓몬을 돌파한다던가 하는 여러가지 이유등도 재미도 느낄수 있고 말이다 그럼으로 내가 좋아하는 아주 재밌고 언제해도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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